박물관에서 모든 전시를 다 보려 하면 어른도 아이도 금방 지칩니다. 오늘의 보물 하나만 찾는다는 마음으로 시작해 보세요.
가장 오래된 것 찾기, 동물 모양 찾기, 마음에 드는 색 세 가지 찾기처럼 답이 하나가 아닌 질문이 좋습니다.
관람 뒤에도 이어지는 이야기
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가장 기억나는 물건을 서로 말해 보세요. 같은 공간을 보고도 서로 다른 장면을 담아왔다는 사실이 또 하나의 재미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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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예요.
다음 산책에서 또 만나요.